가면의 고백, 금각사 말고는 구태여 읽을 가치조차 없다
자전적인 부분은 오사무가 앞서며
묘사는 야스나리
끝내는 병약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 하고, 성애에 과도하게 천작하고,
승화되지 못 한 집착 집착 집착의 변주뿐이다
병적인 자기애에 빠져 영혼이 텅 빈 소설가는 어떠한 삶을 살까 그런 사람이 있었을까 궁금해질 때나 그 가치가 발휘되는 끔찍한 인간이다
그러니까 이대남들이 좋아하지
가면의 고백, 금각사 말고는 구태여 읽을 가치조차 없다
자전적인 부분은 오사무가 앞서며
묘사는 야스나리
끝내는 병약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 하고, 성애에 과도하게 천작하고,
승화되지 못 한 집착 집착 집착의 변주뿐이다
병적인 자기애에 빠져 영혼이 텅 빈 소설가는 어떠한 삶을 살까 그런 사람이 있었을까 궁금해질 때나 그 가치가 발휘되는 끔찍한 인간이다
그러니까 이대남들이 좋아하지
금각사도 솔직히 잔뜩 기대하고 봤는데 좆구렸음.
금각사 풍요의바다 읽었는데 봄눈말고는 다 그저 그랬다
해로운 작품 ㅇㅈ
왜 갤주됐는지 이제 알았구나
헛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