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고백, 금각사 말고는 구태여 읽을 가치조차 없다


자전적인 부분은 오사무가 앞서며


묘사는 야스나리


끝내는 병약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 하고, 성애에 과도하게 천작하고, 


승화되지 못 한 집착 집착 집착의 변주뿐이다




병적인 자기애에 빠져 영혼이 텅 빈 소설가는 어떠한 삶을 살까 그런 사람이 있었을까 궁금해질 때나 그 가치가 발휘되는 끔찍한 인간이다


그러니까 이대남들이 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