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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내가 나중에 영화로 만들어 보고싶은 단편 2개
택시드라이버(xortlemfkdlqj)
2025-10-12 15:16
추천 3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 귤
타니자키 준이치로 - 이단자의 슬픔
전자는 순간의 임팩트가 강하게 다가오고
후자는 진짜 점점 끝으로 갈수록 내 맘이 찢길듯이 괴로워지는 작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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