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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카와 류노스케 - 귤

타니자키 준이치로 - 이단자의 슬픔

전자는 순간의 임팩트가 강하게 다가오고 

후자는 진짜 점점 끝으로 갈수록 내 맘이 찢길듯이 괴로워지는 작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