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 주장이 참 놀라움.
인간의 양심라는 것이 걸국 지배계급에 의해 밖으로 표출되지 못하고 억압된 온갖 <부정적이라고 규정된 것>들을 모아둔 쓰레기 장 같은 거라는 주장.
그리고 그것으로 부터 자유로와 지고 잃어버린 야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
그런데 그게 쉽지 않고 위버멘시가 미래에 올 거라는 다소 SF적 결말.
이렇게 나는 그의 빠가 되어간다.
클리어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의 주장이 참 놀라움.
인간의 양심라는 것이 걸국 지배계급에 의해 밖으로 표출되지 못하고 억압된 온갖 <부정적이라고 규정된 것>들을 모아둔 쓰레기 장 같은 거라는 주장.
그리고 그것으로 부터 자유로와 지고 잃어버린 야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
그런데 그게 쉽지 않고 위버멘시가 미래에 올 거라는 다소 SF적 결말.
이렇게 나는 그의 빠가 되어간다.
미륵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