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기분 잡쳤다는 후기밖에 없네

우울한 내용이지만 정신적으로 극한의 상황에 도달했을 때 영혜처럼 무엇도 피해주지 않는 생산자인 나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음

영혜의 행위들이 공감돼서 한편으로는 씁쓸하지만 위로도 됐음

내가 영혜를 위로해주고 싶은 것일 수도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