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나?

한림원 침투해서 훔쳐오면 되는거지. 


스웨덴 경찰 당국이 쫓아오겠지만 노르웨이 숲에 숨으면 된다.

최소한 잡히기 전에 인스타에 노문상 메달 사진은 올릴 수 있겠지.


그도 알고 있는 것 같다. 왜 달리기 열심히 하겠냐?

도주 연습이라고 본다. 수영도 틈틈이 하는거 보면

북해에서 헤엄쳐서 유럽 본토로 도피까지 고려하는거지.


우리같은 범부들이 비웃지만 그는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