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전성기던 8-90년대에 파격적으로 받았던 거면 몰라도 


당시 시대상을 투영해 젊었던 작품들이 오히려 지금에는 고리타분하고 뻔하고 낡아 보이는 게 아쉽지 


또 50 넘은 이후 부턴 전작들을 뛰어넘거나 근사치로 가는 센세이셔널한 작품도 못 뽑아내면서 걍 노벨하고는 영영 거리 멀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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