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슈사쿠 침묵에는 두가지 버전이 있어


하나는 홍성사 공문혜 역 침묵이 있고


다른 하나는 바오로딸 출판사 김윤성 역 침묵이 있다.



홍성사는 빌려봤고


바로오딸 은 직접 이번에 사서 봤는데



결론적으로 홍성사 공문혜 역자가 훨씬 대화가 매끄럽고 잘 되어 있다.


바로오딸은 역자가 번역자체가 서투른지 몰라도 정말 욕나온다. 시발....,

결국 교보문고에서 홍성사 껄로 바꿈. 돈 더주고 



예전에 내가 직접 바오로딸은 어떠냐고 물었을 때

어떤 새키가 천주교 책은 천주교껄 봐야된다고 시부린 새키 있었는데

그래... 나쁜 뜻은 없었겠지. 하지만 틀렸어


직접 돈주고 시간소비하고 내가 결론낸 봐로는 침묵은 홍성사 껄 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