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5년전에 읽었습니다


시리즈 였던것 같음<<확실치 않으나 

제목에 1234가 붙었던거로 기억합니다


일본소설이고

중편?단편? 모아둔 책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시작이랑 마무리는 기억이 안나고


여자하나 잡아가서 창고 같은데 가둿는데

여자는 살려고 순응하면서 지냄

남자하나도 잡아와서 팔썰어서 던졋는데

죽을라는거 as하다가 지도 그래댈까봐

납치범들어올때 나뭇가지 같은거로 쑤심


오래되서 부분적인내용 요거만 기억 납니다


여기저기 검색해서는 안나오네요

혹시 요정도 단서로도 찾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