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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이 아닌

김봉팔의 실천이성비판이었다면 아무도 안 읽음





「인간 지성의 고찰」 / (Friedrich Heinrich) 이라면 읽어볼까? 싶은데

「인간 지성의 고찰」 (장석두) 이라면 별로 읽고 싶지 않음

참고로 제목이랑 이름은 내가 방금 지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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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본인의 이새끼가 간지난다면 늘 부모님에게 감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