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돈> - 플라톤<순수이성비판> - 칸트<정신현상학> - 헤겔<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 베르그송<존재와 시간> - 하이데거책은 필립 네모와의 대담인 <윤리와 무한>
아오 머리 다빠지겠네
왜 난 파이드로스로 알고 있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이게 옛날 번역에 신학 전공자 번역이라 틀릴 수도 있음. 검색해보니까 확실히 파이돈이 아니라 파이드로스를 제일 좋아했다고 나오긴 하는데... 새로 나온 번역 찾아봐야될 듯
근데 파이돈도 훌륭한 철학서긴 함 - dc App
오 베르그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