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눈으로 종이 위의 글자를 따라가는 것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글자가 적힌 종이를 잠시 뒤적이다 놓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2024 수능특강 독서>
'10회독 해라', '아니다 책을 많이 읽어라'
이런 소리를 듣고 문득 수특에서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던 것 같길래 찾아봤음
소설 같은 문학책은 모르겠는데
비문학책 같은건 저 말이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함
"그저 눈으로 종이 위의 글자를 따라가는 것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글자가 적힌 종이를 잠시 뒤적이다 놓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2024 수능특강 독서>
'10회독 해라', '아니다 책을 많이 읽어라'
이런 소리를 듣고 문득 수특에서 이런 비슷한 내용이 있던 것 같길래 찾아봤음
소설 같은 문학책은 모르겠는데
비문학책 같은건 저 말이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함
문학책도 그러하다 - dc App
다시 생각해보니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그냥 생각없이 많이 읽는건 소용없는 것 같음
심상을 계속 떠올리려 해야 함
이 말도 슬슬 클리셰가 되어가는거 같기도
소설이야말로 권수딸이 문제지 비문학은 많이 읽다보면 그냥 지식이라도 늘지 소설은 생각 없이 읽으면 인식의 확장도 없고 도움이 안되지 - dc App
그냥 순수하게 재미 찾으려고 읽는 사람도 있잖음
학생아 반응해라
동문이노 확실히 민철이보단 동욱이가 낫제ㅇㅇ
1회독하면 반도 이해 못함.. 1회독 해서 100프로 이해했다면 애초에 굳이 안읽어도 됐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