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나는 150년전 사람이 쓴 글이리고는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로 고루한 느낌 같은건 커녕, 잔잔한 일본영화들에서 볼 수 있는 느낌들이랑 닮은 너무 현대적인 느낌이라 소세키 작품 뭘 집어도 글이 너무 잘 읽혀서 놀랬던 기억이 있는데...
맞음 .. 그 일본 소도시 감성 좋아하는 분들은 인생작가일듯. 전 갠적으로 좀 안맞고 일문학은 도쿠가와 이에야스 전국시대이야기 주군신하 애비자식들이 통수에 통수치는 이야기들만 좀 맞는듯
@ㅇㅇ 그런 감성이면 아예 정반대긴 하네 ㅋㅋㅋㅋㅋ
그래? 나는 150년전 사람이 쓴 글이리고는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로 고루한 느낌 같은건 커녕, 잔잔한 일본영화들에서 볼 수 있는 느낌들이랑 닮은 너무 현대적인 느낌이라 소세키 작품 뭘 집어도 글이 너무 잘 읽혀서 놀랬던 기억이 있는데...
맞음 .. 그 일본 소도시 감성 좋아하는 분들은 인생작가일듯. 전 갠적으로 좀 안맞고 일문학은 도쿠가와 이에야스 전국시대이야기 주군신하 애비자식들이 통수에 통수치는 이야기들만 좀 맞는듯
@ㅇㅇ 그런 감성이면 아예 정반대긴 하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