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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어느 정도 나름대로 이해한대로 적은거에요...

도와주세요...



이곳이야말로 이루려는자와 이루지 아니 하려는자, 굴신(석화石花:굴과의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 어신(<-이구절 차체가 <율리시스>의 구절임)의 갑론을박의 상황이람.

브렉케크 개골 개골 개골! 코옥쓰 코옥쓰 코옥쓰!(<-희곡, [개구리] 패러디 장면)아이 아이 아이! 아이고고!그 곳에는 켈트족의 무장한 도적때들(켈트족은 아일랜드에 주로 순수혈통이 많은편)그들의 가정과 절들을 절멸하고 혹족들(혹족或族에서 이 이란 한자가 주석에서 혹 혹이란 의미가 아닌 또다른 뜻이있는 것 같음 +앞줄에 kkk가 연상되는 것을 봐선 흑인을 의미하는 말?)은 투석기와 원시의 무기로 머리에 두건쓴 백의대(하얀두건(kkk:인종차별 집단)과 까마귀(흑인)의 갈등을 연상 하는 것 혹은 18세기 아일랜드에서 활동하던 농업시위대)로부터 사람잡는 뒤집힌 본능을 들어내고 있었도다.

창칼 투장의 시도 그리고 총의 발포음. 성지의 후손(혈아血亞는 피+버금(으뜸 바로 아래)라는 뜻을 붙인 단어로 피 아래에 것이라 해석해 후손이라 2차 해석함)들이여, 두려운지고! 영광스러운 피눈물이여(영광혈루榮光血淚), 구하소서! 섬뜩하도다, 무기와와 함깨 호소하는 것이. 살살살인 한 가닥 슬픈 종소리, 한 가닥 슬픈 종소리.

무슨 우연 살인(주인공이 살인죄를 뒤집어쓴 상황묘사), 공포와 환기의 무슨 붕괴인고(주석에서 공중누각이라 묘사한걸 봐선 아무런 근거없는 생각(주인공에 관한 오해)을 묘사하는 듯)! 무슨 종교전쟁에 의한 무슨 진부한 건축물을 파풍했던고! 무슨 가짜 딸꾹질 야곱의 뒤죽박죽 잡성(야곱의 사기)으로 몸에 난 마른 풀(건초모乾草毛)를 바라는 무슨 진짜 느낌!

, 여기 어지하여 간음주의자들의 아비가 등을 뻗고 어두운 황혼을 만났던고, 그러나 {, 나의 빛나는 별들과 육체여!} 어찌하여 가장 높은 천국이 상냥한 광고의 허공의 뜬 무지개를 부채질하여 다리를 놓았던고(큰 뜻은 없는 듯)! 허나 그땐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랴.

이슬트(iseut)? 정말 그대 확실한고(주석에서 바그너의 트리스탄이라 묘사한걸 보아 이슬트(iseut)’는 이졸데(isolde)를 나타냄)? 과거 오래된 참나무(<-이것이 누구를 의미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내 예상으로 주인공인 듯) 그들은 토탄속에 모두 넘어졌나니((토탄)을 버티지 못하고쓰러진 주인공?) 그러나 재 쌓인 곳에 느릅나무 솟는도다(‘(남자) 쌓인 곳에 느릅나무(여자)자란다라는 구절로 보았을 때 모여드는 사람들을 묘사한 것으로 생각됨). 비록 댁이 아무리 (진짜 책내에서도 남근이라 묘사 됨)됬어도 다시 일어서야하니.

그리고 종말은 당장에 없으려니 게다가 목하의 몰락은 경찰속세의 불사조처럼 재생을 가져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