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공포의 계곡이 가장 강렬했음장편들은 거의 다 재밌었고단편들도 재밌긴 했는데오랑우탄이 되는 약?은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음이 다음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 읽으려고 하는데재밌음?
출판사 어디걸로 읽으셨음??
바스커빌이랑 네사람의 서명은 자화상으로 읽었고 나머지는 도서관에 있는 시간과공간사로 읽었음(좀 낡았더라)
잼있겠다 나도 읽어보고 싶긴함
심심할때 읽기 좋더라
추리보다는 모험,활극에 치중한 소설임 ㅇㅇ
캐릭터 기세로 밀고가는 느낌
오 이것도 나름대로 재밌겠네
뤼팽은 시리즈 앞쪽 권들은 꿀잼인데 뒤로 갈수록... 노잼
음 그래도 앞부분이 기대되네 알려줘서 고맙다
원숭이 되는 약이었던가? 그건 나도 젤 별로더라 읽어보고 나만 별로인가 싶어서 킹무위키 검색해보니, 킹무위키도 까는 단편이었음 ㅋㅋ
보면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