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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공포의 계곡이 가장 강렬했음
장편들은 거의 다 재밌었고
단편들도 재밌긴 했는데
오랑우탄이 되는 약?은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음
이 다음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 읽으려고 하는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