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완독했는데 여운이 남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기독교적 이야기들만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듯

3권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흥미진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죄와벌보다 훨씬 나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