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5개월이 지난 지금도 만족감이 엄청나네ㅎ 그동안 책을 한 번씩 여러 권 읽었지만 10회독 읽은 책이 가장 만족스럽다ㅎ 기억도 엄청 많이 남음ㅎ 독서 + 10회독 채울 때 오는 지루함에서 오는 고통의 감정 = 장기 기억인 것 같다ㅎ 단순히 읽은 게 아니라 고통스러운 감정이 섞여서 그런지 기억이 남아 있는 게 엄청나네ㅎ 재독의 가치는 시간이 지나야 증명되는 것 같다ㅎ - dc official App
슈만이랑의 스토리라인이 메인이야? [Tuza is future]
네? - dc App
웅? 브람스가 작곡가 브람스 말하는거 아냐? [Tuza is future]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책이요 ㅎㅎ - dc App
제목길이 제한 때문에 잘랐어요 ㅎ - dc App
아아 ㅋㅋ 니체가 살로메를 영원히 잊지 못했듯이 브람스가 그의 스승인 슈만의 아내 클라라 슈만을 짝사랑했었거든 ㅋㅋ 슈만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줄 알았어 [Tuza is future]
어떤 부분이 좋았음?
기억을 끄집어낼 수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일상생활을 할 때 자꾸 떠오름 - dc App
근데 그건 한번 읽어도 다 되는거 아님?
나는 아니더라 - dc App
@ㅇㅇ(211.234) 아 책 어떤 부분이 좋았냐는 뜻이었는디
야스요 - dc App
@ㅇㅇ(211.234)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