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반테스가 감옥에서 돈키호테를 집필하는 에피소드인데


희망이라곤 없는 감옥에서 (다소 유난스레) 소설을 쓰는 세르반테스가 메타 돈키호테고


나사 빠졌지만 유쾌한 깜빵 동기를 보고 산초를 구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