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거기 있으니까 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
K2, 안나푸르나, 카첸중가, 이런 산과 맞먹는 책들이 있다. 이러면 일생에 죽기전에 최소한 한번 읽어도 좋지.
물론 그런 책을 읽고 이해하려면, 산악인이 덜 험한 산을 먼저 오르면서 체력과 경험을 키우듯, 지력을 키워야 함.
끗.
산이 거기 있으니까 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
K2, 안나푸르나, 카첸중가, 이런 산과 맞먹는 책들이 있다. 이러면 일생에 죽기전에 최소한 한번 읽어도 좋지.
물론 그런 책을 읽고 이해하려면, 산악인이 덜 험한 산을 먼저 오르면서 체력과 경험을 키우듯, 지력을 키워야 함.
끗.
나는 케이블카 (유튜브 철학 강의) 타고 올라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