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읽는데 몰로이랑 말론 나오는 건 반가움 근데 존나 뭔소리하는지 모르겠어 몰로이는 괴기한 추리소설 같아서 장면이 그려지고 말론 죽다는 그래도 침대에 중얼거리는 게 그려지는데 이름 붙일 수 없는 자는 지금 40페이지정도 읽는데 인물도 없고 사건도 없고 배경도 없음 허공에 입만 나와서 떠드는 느낌 - dc official App
실제로 미친놈이 맞다보니.
ㅋㅋㅋㅋ 나도 최근에 읽었는데 제대로 읽고있는거같은데?? - dc App
읽으면서도 읽는 것 같지 않음;;; - dc App
한 60p인가 가면 항아리 속에 들어있는 마후드 나오는데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