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그럼 어차피 죽을 인생인데 굳이 열심히 살아야되는 이유는 뭘까

정말 짧은 인생에 재밌게 살려면 사실 열심히 살아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것 사고 싶은것 원하는데로 하려면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런데 어차피 죽을건데 꼭 열심히 살아야 할까

요즘 유튜브나 포르노는 큰 노력 없이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살 이유가 없는 것 같다

내가 열심히 산다고 해서 정말 내가 원하던데로 될까?

모쏠아다로 30년가까이 살아서 우울증이 온건가?

아니면 우울증이라서 30년가까이 모쏠아다였던걸까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무슨책을 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