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그 여자친구가 읽는 책을 쓴 작가들이
내가 알고 있던 사전 정보에 의해서나 단순 읽어봄으로써
자기랑 정반대인 그런 것들 있잖아
그래서 이 작가들은 나랑 너무 안맞아서 읽는 사람을 보았을 때 편견이 생기거나 다소 부정적으로 볼 뻔했던 작가가 있어??
가령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그 여자친구가 읽는 책을 쓴 작가들이
내가 알고 있던 사전 정보에 의해서나 단순 읽어봄으로써
자기랑 정반대인 그런 것들 있잖아
그래서 이 작가들은 나랑 너무 안맞아서 읽는 사람을 보았을 때 편견이 생기거나 다소 부정적으로 볼 뻔했던 작가가 있어??
너무 많은데 일단 김금희가 그랬고 실제로도 안맞음 ..
그 온실인가 그책 되게 재밌다던데 어떤 느낌이지 작가가.?
@ㅇㅇ(125.133) 김초엽?
@ㅇㅇ(125.133) 온실 그거는 안봤고 여자친구가 안녕 메기 추천해줘서 한번에 다봤는데 나랑 맞지는 않더라
옆집천사 실지주 10년만에 재회한 꼬맹이 츠레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