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는건 아니고

사이보그/반려종 선언이랑 해러웨이가 인용된 글 몇 편 봤음

노문상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님 갠적으로 노문상은 문학에 집중했음 좋겠음 여러명 수상하는것도 아니니까

아님 철학상이나 대중문화상을 신설했음 좋겠음 특히 철학상


근데 밥 딜런같은 뜬금없는 수상범위확대 좋아하는 노벨위원회에서 도나 해러웨이한테 주는 미래가 엄청 이상해보이지는 않음

해러웨이 선언문들 보면 굉장히 시적이고 전복적임

그 시야로 본인 저서에서 SF문학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기도 했음


한림원이 SF를 홀대했다지만

해러웨이가 굉장히 급진적인 작가긴하지만

가능성 0%는 아닌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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