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1: 마법의 산(토마스 만, 세창)
—사실 번역은 세창이나 열린이나 을유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서창이 제일 싸고 이미 1권은 예스24에서 품절임
2: 토피카
—와타시의 아리스토텔레스 전집을 위해
3: 세계 내 정신
—와타시의 토마스 아퀴나스 컬렉션을 위해
4: 리시아스
—그냥
5: 이소크라테스
—그냥
6: 플라톤을 위해 미리 돈 아끼기
너무 고민인 것이야요
후보
1: 마법의 산(토마스 만, 세창)
—사실 번역은 세창이나 열린이나 을유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서창이 제일 싸고 이미 1권은 예스24에서 품절임
2: 토피카
—와타시의 아리스토텔레스 전집을 위해
3: 세계 내 정신
—와타시의 토마스 아퀴나스 컬렉션을 위해
4: 리시아스
—그냥
5: 이소크라테스
—그냥
6: 플라톤을 위해 미리 돈 아끼기
너무 고민인 것이야요
결국 다 사게 될 거 같은디
나쁜 말ㄴㄴ
마의 산 빼곤 안읽어봤는데 마의 산은 재미 없는데 재밌는 이상한 소설이였음
홍철 없는 홍철팀임?
@스터브 독일놈들이 다 그렇죠 뭐..
독일 소설이 관념 덩어리 노잼인 것은 역사가 증명함
아리스토텔레스 전집보다 아카넷 국가랑 파르메니데스는 언제 나오냐고...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