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쓰기 대회에서 상 받기는 했는데 이번이 마지막 대회다 보니

1등상을 받고싶습니다. 알베르 카뮈 이방인으로 2등받았는데

잘 쓴글은 아니라 생각해서 인문학 쪽으로 가려하거든요?

인문학중 감명깊게 읽은 책이 죽음의 수용소에서,스토아적 삶의 권유 

정도 있는데 둘중 뭐가 더 나을까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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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음의 수용소에서76% · 13표
  2. 스토아적 삶의 권유24% · 4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