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그 백합 소설인 물망초 같은 느낌도 좋아
뭔가 환상의 축제 분위기인데 어딘가 약간 불운이 있거나 미묘하게 우울한 거 있잖아. 음 메이플스토리 맵 중에 루시드?그런거
되게 황홀한데 기쁘지 않으면서 기묘한 느낌을 주는 소설
아니면 이번에 체인소맨 레제편의 여운 같은 것도 좋아 ㅠㅠ
어디 그런 소설 없을까?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그 백합 소설인 물망초 같은 느낌도 좋아
뭔가 환상의 축제 분위기인데 어딘가 약간 불운이 있거나 미묘하게 우울한 거 있잖아. 음 메이플스토리 맵 중에 루시드?그런거
되게 황홀한데 기쁘지 않으면서 기묘한 느낌을 주는 소설
아니면 이번에 체인소맨 레제편의 여운 같은 것도 좋아 ㅠㅠ
어디 그런 소설 없을까?
ㅇㄷ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