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 댓글에서 본 내용인데 내용은 주인공은 지병이 있어서 입원했는데 옆 병실 누나가 같이 놀아줘서 친해짐 어느날 옆 병실을 훔쳐봤는데 붕대감은 남자 군인이 누워있고 누나가 간호하고 있었음. 그렇게 계속 누나랑 놀고 병실 훔쳐보는데 어느날 남자 못 일어나고 누나가 옆에서 오열함. 그러다 갑자기 누나가 옷벗고 남자 위에 올라 누나가 당신의 아이를 가지겠어요 라고 말하고 주인공은 누나가 옷벗고 몸을 들썩이는 모습을 계속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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