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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가 배 짼 이유를 조금은 알게 된듯
이 사람은 결국 자신이 성욕과 파괴욕구와 질투를 느끼는 존재가 자신이 되자 스스로의 몸이 너무 꼴린 나머지 파괴해 버린듯
곳곳에 이전에 읽은 금각사가 생각나는 부분이 잇엇음
그리고 각 장 별로 느낌이 달랐음
1장
역시 어릴때부터 갤주는 갤주로써의 자질이 있었음을 여러의미로....알게됨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축제 행렬이 집 마당 침범하는 장면은 몬지 모르겟다...
2장
겨드랑이가 나옴....(이하생략)
3장
분위기가 달콤한 로맨스로 바뀌어서 좀 설렘ㅎㅎ
4장
1,2,3장의 결론을 내리는듯한 느낌
근데 마지막에 갑자기 다시 겨드랑이가 등장해버림....
갤주 이 십련아 내가 2장 겨털묘사를 어케 잊었는데....
맞아 마당 침범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