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나 (물론 전설에는 못미치기는 하지만) 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작가나 작품이 한국에서도 출간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솔직히 한국은 참여 문학 쪽이 크고, 장르 문학을 천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