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정도? 3년전인가? 중3때 생일 선물로 받아서 읽었었는데 용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물론 철학적인 이해가 어느정도 있으면 좋습니다.)
3권이긴 하지만 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읽을만 했음
@러브크래프트(180.66) 인용이나 구절들이 중간 중간에 나오긴 하는데, 애초에 몽테뉴가 굳이 그 구절의 정확한 뜻을 알필욘 없다.고 말해서, 그냥 맥락으로 읽으면 됩니다. 월든의 좀더 내향적이고, 고전적인 버전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어려워서가 아니라 재미없어서 힘듦
동의합니다. 뭐 전쟁 때 사람을 삶아서 북으로 만들었다던가 하는 부분같은 것 빼고는 직접적인 재미가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도 뭔가 위로가 되긴 하던데
어렵지는 않아요 별의 별 말들이 두서없이 나열되어 있어서 흐름이 좀 없는 느낌이죠 근데 찬찬히 짬짬이 읽어보면 되게 공감되고 그래서 위로되는 부분이 있어요
중 정도? 3년전인가? 중3때 생일 선물로 받아서 읽었었는데 용어도 그다지 어렵지 않고,(물론 철학적인 이해가 어느정도 있으면 좋습니다.)
3권이긴 하지만 챕터로 나눠져 있어서 읽을만 했음
@러브크래프트(180.66) 인용이나 구절들이 중간 중간에 나오긴 하는데, 애초에 몽테뉴가 굳이 그 구절의 정확한 뜻을 알필욘 없다.고 말해서, 그냥 맥락으로 읽으면 됩니다. 월든의 좀더 내향적이고, 고전적인 버전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어려워서가 아니라 재미없어서 힘듦
동의합니다. 뭐 전쟁 때 사람을 삶아서 북으로 만들었다던가 하는 부분같은 것 빼고는 직접적인 재미가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도 뭔가 위로가 되긴 하던데
어렵지는 않아요 별의 별 말들이 두서없이 나열되어 있어서 흐름이 좀 없는 느낌이죠 근데 찬찬히 짬짬이 읽어보면 되게 공감되고 그래서 위로되는 부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