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특별하게 특별한 곳에서 자라지 않아도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요.

메리 셸리 라던가 애거서 크리스티 라던가요. (물론 성장환경의 영향도 어느정도 있었겠습니다만)

근데 솔직히 그 사람들이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궁금하긴 하네요.

제 친구는 소설을 써서 성공할 사람이면, 글쓰기의 천재인게 아니라 그냥 천재인거라고하던데 

글을 안썼더라도 성공했겠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