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도 모르겠고, 어디에 물어볼지도 모르겠는데 번역관련 정보 여기서 도움받아서 질문 한번 남겨봅니다.
전에 열린책들 죄와 벌 양장본 있었는데, 안 읽고 쳐박아 두다가 읽으려니까 종이 완전 누렇게 뜬 갱지라서 그냥 버렸거든요.
제가 양장 여부같은 건 상관 없는데 누렇게 변하는 갱지는 견딜 수가 없거든요. 그 먼지 날림과 손에 묻는 가루들.
여기 번역 비교글 참고해서 을유 걸로 사려는데, 갑자기 혹시나 하는 생각에 질문 올려봅니다.
저번에 하버드 중국사 책 하나 샀는데 양장본인데 갱지여가지고, 이제는 종이질 일일이 확인하고 사야되나 힘드네요.. 흑흑
을유는 종이질 좋음
오 벌써 답글이. 감사해요!
을유는 민음이나 시공사와 달리 번역 질 좋은 걸로 알고 있음
아 번역이래 종이 질
@책은도끼다 감사감사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