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 차에서 죽을때 아가씨가 생각 읽었을 것 같거든
뭔 생각을 읽었을까… 혼자만의 비루한 상상력으로는 잘
안돼….
근데 오언은 왜 자꾸 자기를 읽어주길 바란거야? 사랑을 느끼게해주고 싶어서 그런건가…아 책어려워 ㅠ 난 멍청이야
아 그리고 기타선생 정확히 뭐하는 사람이였어???무슨단체???
나이부분 졸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ㅠㅠ
오언 차에서 죽을때 아가씨가 생각 읽었을 것 같거든
뭔 생각을 읽었을까… 혼자만의 비루한 상상력으로는 잘
안돼….
근데 오언은 왜 자꾸 자기를 읽어주길 바란거야? 사랑을 느끼게해주고 싶어서 그런건가…아 책어려워 ㅠ 난 멍청이야
아 그리고 기타선생 정확히 뭐하는 사람이였어???무슨단체???
나이부분 졸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ㅠㅠ
오언은 자기의 진실된 사랑을 알아주길바래서, 그리고 기타선생은 경찰로 이해했어
근데 나는 아가씨가 왜 오언의 마음을 읽기를 거부했는지가 더 궁금한데, 이유가 뭐지?
책에도 적혀있는데 오언을 읽어버리면 오언이 하는 나쁜짓들도 아가씨아 이해해버릴 거 같아서+아가씨가 오언을 어떤 의미로든 사랑하지 않는게 아님을 알아버릴까봐+기타선생의 죽음 등의 복합적인요소로 읽기 거부. 오언은 책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상대방에게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하되 미소로 감정을 감추는등 본인의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타입이라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감정과 사고를하는지 그 자체를 아가씨가 들여다봐주길 바랐을거라 생각함. 책에서도 보면 생각을 밖으로 꺼내는 순간 변질되고 상대방의 마음을 오독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잖아. 아가씨는 상대방의 상처를 만짐으로 그사람의 모든걸 감각적으로 느껴버리기 때문에 오언에겐 아가씨가 자신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했을 거 같음.
@.(112.150) 기타선생은 윗댓처럼 경찰에 가까운 것 같아. 그리고 죽어가는 순간 오언이 한 생각, 마지막 말 나도 궁금해 시팔 아 그거땜에 여운 존나남아서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