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간 누가봐도 옳은선택을 두고 멍청하게 두번씩이나 잘못된선택을 했습니다. 저조차도 이해가 안될정도로 멍청한 선택을요.

그 선택을 떠올릴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올것같습니다. 일상생활에도 집중이 안돼요. 

이미 지나간거 바꿀수없으니 그냥 흘러가는대로 마음을 다잡으려 해도 성격상 그게 잘 안되는것같습니다. 혹시 이런상황에 도움이 될만한 책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