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미술사박물관에 그려진 클림트의 벽화를 모델로 만든 책갈피...설마 예술작품을 보고 발기하는 사람은 없겠지?두 종이 사이에 자석이 붙어있어서 책에 끼우는 게 아니라 페이지에 끼우는 느낌임 책 얘기) 요즘엔 책 새로 안읽고 그냥 소포클레스 비극들이나 다시 재탕하는 중
예술작품 보고 발기? 너 지금 갤주 저격하는거냐!
예술작품 보고 발기하는 사람이 있다고? 키라 요시카게노 ㅋㅋㅋㅋㅋㅋㅋㅋ
@Xenophon 클림트의 의도를 무시하는가? 예술 감상자의 옳바른 태도를 가져라.
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