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고전이든 현대든 재밌는거면 다 읽었는데 요새 갑자기 알 수 없는 현타가 와서


좀 자극적인거 (19금 아님) 찾아보고 있는데


설정 재밌네~ 싶으면 라노벨 느낌이라 또 가벼워서 싫고


문체가 좋다~ 싶으면 고전이거나 꽉 막힌 소설 같아서 싫고


현대극으로 가자니 몇몇 프로파간다급의 소설이라 더 싫은데


적당히 짜임새도 있으면서 재밌는 소설 없나.. 히가시노 게이고 이런 애들밖에 생각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