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권짜리 열림원 김석희 선생 번역 걸작선 다 사서 읽었음.

특히 2년간의 휴가(15소년 표류기)는 농담 안하고 30번은 넘게 읽었고 나머지 소설들도 최소 5번 이상 읽은 기억 난다.

지금은 많이 품절되고 번역도 22년 이후 안나오고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붐이 올 거라 믿는다.

근데 그전에 불어를 배우는게 빠를듯. 사실 이 사람 땜에 외국어 관심 가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