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 하더라. 어떻게 보면 환경결정론이 과도하다고 볼 수는 있는데 이걸 또 James Blaut식으로 유럽중심주의의 연장이라고 보는 비판도 별로 와닿진 않음. 환경결정론에 의존하는 부분이 있고 학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인류의 문명 발전을 나름 가치중립적이고 실증적으로 분석한 대중서적으론 꽤 웰메이드 책 같다 ㅇㅇ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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