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a8605c0846ff623ec8294379c701c777fed2edf2935f6b97a0d4748eb71b26b21acd11998b719071b4e14a33fcaf73830d4c601

예견된 파멸을 향해 폭주해가는 서사라 숨이 턱턱 막힘… 개인적으로 유진 오닐이나 포크너 다음으로 비극 잘쓰는 미국 작가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너무 취향이 들어간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