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사기싫게 생긴게 너무많음
갠저ㄱ으로 <마오이후의 중국>이나 <데이비드보위의 삶을 바꾼 100권의 책>이나 이런 느낌 표지 맘에든다 이런 느낌으로 좀 많이 나오면 좋겠는데
존나 머라해야되냐 인스타감성 이라해야하나
암튼 펴기 싫게 생긴 책들이 너무 많음
제목보고 사고싶었는데 표지보고 팍 식은게 한두개가 아님
그런면에서 민음사 문학전집은 기본은 하는거같다
가끔 그림 선정이 이상할때도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깔끔해서 호감임
존나 사기싫게 생긴게 너무많음
갠저ㄱ으로 <마오이후의 중국>이나 <데이비드보위의 삶을 바꾼 100권의 책>이나 이런 느낌 표지 맘에든다 이런 느낌으로 좀 많이 나오면 좋겠는데
존나 머라해야되냐 인스타감성 이라해야하나
암튼 펴기 싫게 생긴 책들이 너무 많음
제목보고 사고싶었는데 표지보고 팍 식은게 한두개가 아님
그런면에서 민음사 문학전집은 기본은 하는거같다
가끔 그림 선정이 이상할때도 있긴한데 전반적으로 깔끔해서 호감임
다들 비슷한 컨셉으로 가는거 같아서 좀 아쉽긴해. 대부분 파스텔톤 표지에 대충 그린 그림으로 장직하는듯
ㄹㅇ
ㅇㅈ요즘 나오는 것들 보면볼수록 민음사 표지가 재평가됨 ㅋㅋ 그냥 고트였음
과하게 화려함. 다들 비슷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