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장애에대한 책임 내 존재의 중대한 결핍이라 생각되는 속성과 경험을 진정으로 수용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 내가 가진 결핍 혹은 부정적 기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보자 정도로 쓰면 되지 않나 읽기 힘들어 머리에 안 들어와 - dc official App
저 맛이 또 있음 취향
뉘앙스랑 문체가 다름
이정도면 양호한편
저 문장에서 내 존재의 중대한 결핍이라 생각되는...다음에 것의를 붙였으면 더 좋았을듯. 생각되는것의로 읽으면 이해가 쉬워지는듯 함.
전자가 훨씬 웅장한데 맛알못이네 - dc App
장애를 가진 이의 고통의 존중 또한 잘 드러나는 편이고 - dc App
요새 글 개같이 쓰는 사람들 책만 주구장창 읽어서 그런가 왜 괜찮아 보이지?? - dc App
이 정도면 괜찮은데
결핍이라고만 쓰면 차별같아서 쿠션하나 깐듯
이 정도면 존나 쉬운편 아님?
그래도 여기가 책 꽤나 읽는다는 놈들이 모인 곳인데, 적어도 맞춤법은 맞게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