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재밌게 잘 읽고 있음
절반 가량 읽었는데
오래간만에 완독 가능할 듯
혹시 이런 류 SF소설 또 있으면 추천 좀 부탁
조금 다른데 스트루가츠키 소설들도 추천
감사해요
어떤 부분에서 좋은걸 느꼈는지 모르겠네. 그렉 이건?
망상 꿈 현실의 모호함을 말하는 듯한
그런거면 같은 작가의 미래학 학회도 추천
@ㅇㅇ(211.235) 감사해요
난 현대문학에서 출판한 렘 단편선에서 스물한 번째 여행이랑 미래학 학회 렘 최고점 같음 그거 추천 - dc App
호리 아키라의 「태양 풍교점」도 한번 읽어보셈예엣날 『세계SF걸작선』에 수록된 단편인데 현실의 모호함은 없지만 솔라리스 감성이 꽤 있음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45/read/17309276(느낌표때셈)
노변의 피크닉
조금 다른데 스트루가츠키 소설들도 추천
감사해요
어떤 부분에서 좋은걸 느꼈는지 모르겠네. 그렉 이건?
망상 꿈 현실의 모호함을 말하는 듯한
그런거면 같은 작가의 미래학 학회도 추천
@ㅇㅇ(211.235) 감사해요
난 현대문학에서 출판한 렘 단편선에서 스물한 번째 여행이랑 미래학 학회 렘 최고점 같음 그거 추천 - dc App
감사해요
호리 아키라의 「태양 풍교점」도 한번 읽어보셈
예엣날 『세계SF걸작선』에 수록된 단편인데 현실의 모호함은 없지만 솔라리스 감성이 꽤 있음
https://m.r!uliweb.com/hobby/board/300145/read/17309276
(느낌표
때셈)
감사해요
노변의 피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