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학생이고 지식의 폭을 넓히고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문학보단 사회 과학쪽분야를 추천받고싶습니다. 글을 남겨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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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06:51
답글
중학교 졸업전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책이었는데 아직도 못읽고있네요 부끄럽습니다.
소크테(racoon6486)2019-07-30 17:11
에덴의 용 - dc App
익명(175.223)2019-07-30 16:18
답글
칼 세이건의 저서인 흥미로운 책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소크테(racoon6486)2019-07-30 17:02
침묵의 봄, 지금 다시 헌법, 분노하라
구천이(khb137)2019-07-30 16:19
답글
침묵의 봄이라면
그 살충제를 다룬 이야기였나요
감사합니다
소크테(racoon6486)2019-07-30 17:01
책은 매개체일 뿐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도움이 돼.
현재 니가 있는 곳에서 주변을 둘러보고 구체적으로 좋아하거나 분노하는 것이 있어서 동기가 마련돼야 뭐든 너한테 도움이 될 거야.
익명(223.62)2019-07-30 16:36
답글
책은 어떠한 현상에 대한 해결,대책등의 해소로 활용이 되어야 한다는말씀이신것같군요!명심하겠습니다.
소크테(racoon6486)2019-07-30 16:59
답글
하고싶은 말을 정확히 하자면, 그릇 안에 담을 소프트웨어를 바라고 읽지 말고 그릇 자체를 키우는 하드웨어를 건드리는 독서를 하란 뜻입니다.
익명(223.62)2019-07-30 17:14
답글
아직까진 확실히 이해되는건아니지만 대강 틀이 잡힌것같습니다.한번그릇을 넓혀보겠습니다.
소크테(racoon6486)2019-07-30 17:24
국가란 무엇인가, 배드 블러드, 희토류 전쟁, 왜 지금 지리학인가
ㅁ(111.91)2019-07-30 16:37
답글
희토류 중학교사회시간에 어렴풋이 들었던기억이 나네요 분명 중국과 관련된 이야기였던것같은데 지리학또한 한번 배워보고픈 책이었는데 감사합니다
소크테(racoon6486)2019-07-30 17:04
제가 고등학생 때는 수업 과목 중에 경제와 윤리에 흥미를 느껴 그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으니 책도 잘 읽히고 학업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독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읽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굳이 무언가 얻기 위한 독서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읽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dc App
개싑멸치(eovmd735)2019-07-30 17:30
답글
그리고 저는 4차산업혁명 포노사피엔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dc App
개싑멸치(eovmd735)2019-07-30 17:55
답글
최재붕씨의 포노 사피엔스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본 기억이있네요 감사합니다.
얻기위한 독서보단 자신의 흥미분야로 독서를 해라 정말 맞는 말이신것같아요.흥미있는 분야이니깐 더욱찾아보게되고 알아내니깐 무엇을 읽어야할지 갈피를 못잡는다라고 말하는건 그저 변명일뿐이겠죠.조언감사드립니다
소크테(racoon6486)2019-07-30 20:12
텅빈요람
세슘시계(liveoflife)2019-07-30 17:51
답글
뭔가 쓸쓸한 제목이네요
추천감사드려요
소크테(racoon6486)2019-07-30 20:1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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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유명한 책이죠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뭔가 접근하기좋은 입문서같아요 참고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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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전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책이었는데 아직도 못읽고있네요 부끄럽습니다.
에덴의 용 - dc App
칼 세이건의 저서인 흥미로운 책이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침묵의 봄, 지금 다시 헌법, 분노하라
침묵의 봄이라면 그 살충제를 다룬 이야기였나요 감사합니다
책은 매개체일 뿐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야 도움이 돼. 현재 니가 있는 곳에서 주변을 둘러보고 구체적으로 좋아하거나 분노하는 것이 있어서 동기가 마련돼야 뭐든 너한테 도움이 될 거야.
책은 어떠한 현상에 대한 해결,대책등의 해소로 활용이 되어야 한다는말씀이신것같군요!명심하겠습니다.
하고싶은 말을 정확히 하자면, 그릇 안에 담을 소프트웨어를 바라고 읽지 말고 그릇 자체를 키우는 하드웨어를 건드리는 독서를 하란 뜻입니다.
아직까진 확실히 이해되는건아니지만 대강 틀이 잡힌것같습니다.한번그릇을 넓혀보겠습니다.
국가란 무엇인가, 배드 블러드, 희토류 전쟁, 왜 지금 지리학인가
희토류 중학교사회시간에 어렴풋이 들었던기억이 나네요 분명 중국과 관련된 이야기였던것같은데 지리학또한 한번 배워보고픈 책이었는데 감사합니다
제가 고등학생 때는 수업 과목 중에 경제와 윤리에 흥미를 느껴 그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으니 책도 잘 읽히고 학업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독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읽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 굳이 무언가 얻기 위한 독서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읽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dc App
그리고 저는 4차산업혁명 포노사피엔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dc App
최재붕씨의 포노 사피엔스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본 기억이있네요 감사합니다. 얻기위한 독서보단 자신의 흥미분야로 독서를 해라 정말 맞는 말이신것같아요.흥미있는 분야이니깐 더욱찾아보게되고 알아내니깐 무엇을 읽어야할지 갈피를 못잡는다라고 말하는건 그저 변명일뿐이겠죠.조언감사드립니다
텅빈요람
뭔가 쓸쓸한 제목이네요 추천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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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유명한 책이죠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뭔가 접근하기좋은 입문서같아요 참고해야겠습니다
고등학생이면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도 괜찮을듯..
정재승씨 12발자국을 쓰신 과학자분이시죠? 자꾸만 성함을 수학강사신 정승제씨와 헷갈리네요 과학콘서트 개학하면 저희학교도서관에서 빌려보아야겠네요
물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부분과 전체를 추천드립니다
지금 물리를배우고 있는데 물리를 더욱 잘알수있는 기회가 되겠군요
뇌를 단련하다
뇌과학에 대한 책인가요? 흥미롭군요
바른마음 자계서 아니고 심리학책이다 꼭 읽어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