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자기 새책 바르셀로나의 유서
영화나 책 모두 죽음을 가리키고 있네
특히 마지막 출간은 대부분 모르는거 보면 책도 잘안팔렸던거 같다.
rip
사람은 말하는대로 살아진다.작가인데 그걸 몰랐다고?나도 평생 글쓴거 다 이루어짐.무서울정도야.
몰라서 썼겠냐? 생각 수준 보니 평생 썼다는 글도 오죽 별볼일없겟나 싶다 넌
"영화를 다시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좋은 사람과 건강한 사람에 대해 생각했다. 건강해지고 싶다."
누군데 이게
죽떡먹 작가
슬픔도 쾌락의 일종이야
rip
사람은 말하는대로 살아진다.작가인데 그걸 몰랐다고?나도 평생 글쓴거 다 이루어짐.무서울정도야.
몰라서 썼겠냐? 생각 수준 보니 평생 썼다는 글도 오죽 별볼일없겟나 싶다 넌
"영화를 다시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좋은 사람과 건강한 사람에 대해 생각했다. 건강해지고 싶다."
누군데 이게
죽떡먹 작가
슬픔도 쾌락의 일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