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번역판은 경성제대 출신 영문학자 임학수가 1940년에 번역한 조선 최초 완역본임.물론 원전 번역은 아니고 영역본을 번역한 것이지만 그 이전까지 한국에 일리아스는 편역이나 연애 소설로 개작된 버전만 있었음.이후 임학수는 월북(납북이라는 이야기도 있음)했고 북한에서도 몇 차례 개정판을 냄.이 버전이 한국어로 쓰여진 최초의 완역본임 셈.
북한의 영문학자 임학수와 남한의 노문학자 김학수 ㄷㄷㄷ
전자는 고향이 전남 순천이고 후자는 평양인게 포인트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10
친일파 출신인데 김일성종합대학 영문과 교수까지 지낸
또 구닥다리 번역 바이럴 시작인가 그것도 왜정시절 물건을 ㅋㅋㅋ
바이럴이라기엔 파는곳도 없을걸 ㅋㅋ 어차피 최초라는 의미 외에는 따로 읽어야 할 이유도 없음 연구자가 아니면. 천병희나 이준석의 원전 번역이 있는 21세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