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타니 고진 책 읽고 있는데 간만에 이해하는 데진짜 개념 정리하면서 한다고 힘들어서여기 사람들은 뭐를 어려워 했나 궁금함본인은 철학 입문 초기때 철학사 본답시고들뢰즈가 쓴 철학사 보다가 진심 토할뻔함 어려워서
나는 '자아의 초월성' 얇다고 만만히 보고 덥볐다가 gg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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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개념들이 많아서 그런가?
아도르노의 '말러' 원래 어려운 책은 안 읽어서 난해하다고 알려진 책은 시도도 안 하는데 이 책은 도서관에서 뒷쪽만 읽고 읽을 만하다 생각해서 빌렸는데 우와 대박 이해가 하나도 안 됨 내가 읽을 만하다 여긴 부분은 역자 후기였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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