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도서관 다니는데 나름 광역시이고 새로 지워서 규모도 큰편인데 여기 독갤에서 알아주는 작가와 작품들이 세계문학 전집으로 수록돼 있음
1티어 도끼나 톨스토이 헤밍웨이나 울프 등등 완전 유명한 애들은 따로 있는데 내가 본 바로는 마담 보바리나 보르헤스 픽션들 헤르만 헤세 핀천 스탕달 등은 전집으로 봐야됨
전집으로 보면 내용은 같겠으나 표지도 구리고 이상한 줄거리 요약 같은것도 있어서 영 집중이 안될듯함
도서관이 안좋은건지 아니면 시립 수준아니면 딴 도시도 이정도인지 궁금함 ㅋㅋ
무슨 전집인데
엄청 옛날거 있자나 낡아 빠진거 민음사 같은 그런게 아니라 고등학교 도서관에 있는 위인전기 같은 거
@ㅇㅇ(221.152) 새로 지어서 그런가보네 상호대차 되는지 알아보고 아님 좀 기다려보면 더 들어올지도 모름
도서관 새로 지을 때 다른 도서관에서 남는 책 받아오기도 함.
책 놔둘 공간이 없을 때 책을 버리기보다 그냥 도서관을 새로 짓는 느낌임..
뭔지 알것같다 - dc App
본가 시립도서관은 을유 민음 열린 거의 다잇엇음
이게 대체 뭔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