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Short Stories 검색하고 세 명 정도 골라봄
스티븐 크레인 - 푸른 호텔
에드거 앨런 포 - 붉은 죽음의 가면
어니스트 헤밍웨이 - 흰 코끼리 같은 야산
어니스트 헤밍웨이 - 깨끗하고 밝은 곳
니콜라이 고골 - 외투
이반 투르게네프 - Forest and Steppe
마크 트웨인 - 캘러바래스 군의 명물, 뜀뛰는 개구리
캐서린 앤 포터 - 오랜 죽음의 운명
기 드 모파상 - 오를라
안톤 체호프 - 귀여운 여인
안톤 체호프 - 학생
F.스콧 피츠제럴드 - 다시 찾아온 바빌론
제임스 조이스 - 망자
플래너리 오코너 - 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다
프란츠 카프카 - 사냥꾼 그라쿠스
프란츠 카프카 - 법에 대한 의문
윌리엄 포크너 - 헛간, 불태우다
윌리엄 포크너 - 곰
레이먼드 카버 - 대성당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피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
M.J. 제임스 - 호각을 불면 내가 찾아가겠네, 그대여
사키 - 스레드니 바슈타르
사키 - 열린 창문
잭 런던 - 멕시코인
플래너리 오코너 - 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 프랜시스 매코머의 짧지만 행복한 생애
제임스 조이스 - 자매
윌리엄 게이 - The Paperhanger
톰 존스 - The Pugilist at Rest
배리 한나 - Coming Close to Donna
윌리엄 포크너 - 그날의 저녁놀
래리 브라운 - The End of Romance
앨리스 먼로 - Dimension
허먼 멜빌 - 필경사 바틀비
알베르 카뮈 - 이방인
노에미 르베브르 - Blue Self-Portrait
아베 코보 - 상자인간
아서 코난 도일 - 주홍색 연구
스테판 츠바이크 - 체스 이야기
욘 포세 - A1liss at the Fire
욘 포세 - 샤이닝
욘 포세 - 아침 그리고 저녁
J.L 카 - 요크셔 시골에서 보낸 한 달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 별의 시간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 아구아 비바
가와바타 야스나리 - 센바즈루
미시마 유키오 - Territory of Light
사뮈엘 베케트 - 메르시에와 카미에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눈
마틴 에이미스 - 시간의 화살
토마스 만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한강 - 흰
로베르토 볼라뇨 - 칠레의 밤
앤 카슨 - 빨강의 자서전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투명한 것들
제임스 조이스 - 망자
제임스 조이스 - 가슴 아픈 사건
제임스 조이스 - 애러비
에드거 앨런 포 - 어셔 가의 몰락
에드거 앨런 포 - 아몬틸라도 술통
에드거 앨런 포 - 붉은 죽음의 가면
허먼 멜빌 - 필경사 바틀비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온순한 여자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우스운 자의 꿈
내서니얼 호손 - 젊은 굿맨 브라운
어니스트 헤밍웨이 - 흰 코끼리 같은 야산
어니스트 헤밍웨이 - 깨끗하고 밝은 곳
어니스트 헤밍웨이 - 프랜시스 매코머의 짧지만 행복한 생애
오스카 와일드 - 나이팅게일과 장미
오스카 와일드 - W.H 씨의 초상
스티븐 크레인 - 푸른 호텔
스테판 츠바이크 - 보이지 않는 소장품
프란츠 카프카 - 사냥꾼 그라쿠스
앰브로즈 비어스 - 아울 크리크 다리에서 생긴 일
알렉산드르 푸쉬킨 - 이집트의 밤
윌리엄 포크너 - 에밀리에게 장미를
워싱턴 어빙 - 립 판 빙클레
더블린 사람들이 단편인가..?
더블린 사람들에 수록된 단편 중 하나 고른 듯
의외로 체호프랑 보르헤스가 적네
아무나 세 명 뽑아서 그런 걸수도?
탑텐 이라면서 영문학으로 도배하는 양키련들은 참 어카지
체호프 학생은 단편 대학생 말하는 건가 난 그냥저냥이었는데 뭔가 신기하네
오코너 딴 작품 뽑는 사람이 없냐 어케
단편인데 오헨리를 안뽑다니
양놈들은 학교에서 마지막 잎새도 안 배우나??? - dc App
포 단편 중에서 저게 뽑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