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철학인지 해서 의학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나같은 문돌이에게는 큰 고역이다.
뭐 본질적으로는 캉길렘 이사람이 철학자이기에 의학적인 부분들은 좀 참으면 읽어갈수가 있었다.
중반까지 읽어보니 내용은 생리학과 병리학, 유기체의 상태에 대한 의학적 철학적 규범에 관한 거더라
그래서 나같은 문돌이에게는 큰 고역이다.
뭐 본질적으로는 캉길렘 이사람이 철학자이기에 의학적인 부분들은 좀 참으면 읽어갈수가 있었다.
중반까지 읽어보니 내용은 생리학과 병리학, 유기체의 상태에 대한 의학적 철학적 규범에 관한 거더라
절판된 책을 용케 구했네
알라딘 가면 상태 좀 안좋은책들 중고로팜
근데 번역좀 괜춘? 이광래 교수 말과사물 역본 번역 구리다고 하도까여서 좀 미심쩍은디
번역 자체는 구린것 같은데 캉길렘이 책을 일부러 난해하게 쓰는 사람이 아니기에 읽을 만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