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1부까지 읽었는데


무슨 글을 읽는데 드라마 보듯이 장면들이 펼쳐지고, 인물들도 진짜 살아있는 사람 같아서 놀랐음.


1부가 대작이라는데


2부는 어떰??/


서희 복수하는 것까지 읽을까??


아님 명작으로 불리는 1부까지 읽을까?


나중에 나이 더 먹어서 나머지까지 읽을 생각인데


점점 힘이 빠지고 별로라는 말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