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1부까지 읽었는데
무슨 글을 읽는데 드라마 보듯이 장면들이 펼쳐지고, 인물들도 진짜 살아있는 사람 같아서 놀랐음.
1부가 대작이라는데
2부는 어떰??/
서희 복수하는 것까지 읽을까??
아님 명작으로 불리는 1부까지 읽을까?
나중에 나이 더 먹어서 나머지까지 읽을 생각인데
점점 힘이 빠지고 별로라는 말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
토지 1부까지 읽었는데
무슨 글을 읽는데 드라마 보듯이 장면들이 펼쳐지고, 인물들도 진짜 살아있는 사람 같아서 놀랐음.
1부가 대작이라는데
2부는 어떰??/
서희 복수하는 것까지 읽을까??
아님 명작으로 불리는 1부까지 읽을까?
나중에 나이 더 먹어서 나머지까지 읽을 생각인데
점점 힘이 빠지고 별로라는 말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
걍 5부까지 쌉명작임. 근데 취향이 엄청 갈린다는 것도 잘 알고 있음. 하지만 토지 최저점 수준이 다른 작가들 최고점 수준이랑 맞먹는 판이라 ㅋ 읽고 나서 후회할 일은 없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