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말처럼 자신만의 나라와 정부를 소유한 그런 작가


방황하는 대중이 의지하고 추종할만한 작가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대부분 협소하거나, 진영논리에 봉사하는 작가들 뿐이네